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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생활정보

서째와 셋째, 첫번째와 첫 번째, 설거지와 설겆이

by 하루린 2014.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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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린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틀리기 쉬운 우리말 제 2 탄 서째와 셋째, 첫번째와 첫 번째, 설거지와 설겆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적다가 보면 많이 틀리게 되는 이런 단어들은 결국은 많이 사용을 해 보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발음대로 읽고 적다가 보니 이렇게 틀리는 형상이 발생을 한다고 보네요. 그러니 꾸준하게 보는 것이 더욱 단어를 틀리지 않게 되는 것이기도 하겠죠. 그럼 오늘은 단어를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일단 네이버의 자료들을 참조하여 적도록 할게요.


1. "서째와 섯째"


 

 

 

 

 "서째와 섯째"

 

 

  "서째와 섯째중 어느 것이 표준어일까요?

 
 

처음부터 표준어에 대한 말을 물어보네요. 둘중에 어느것이 과연 표준어 일까요? 예전에는 차례를 나타내는 "첫째, 두째, 세째, 네째"와 수량을 나타내는 "하나째, 둘째, 섯째, 넛째", 이렇게 구분을 하였으나 현재에는 ,표준어규정 제2장 발음변화에 따른 표준어 규정 중 제1절 자음의 제6항에 보면 다음 단어들은 의미를 구별함이 없이, 한 가지 형태만을 표준어로 삼는다. 차례와 수량의 뜻을 다 합쳐서 통합한 것으로 사용하고 그것은 "둘째, 섯째, 넛째" 한가지 형태만 표준어로 규정한 것이다.

그러나 ‘둘째’는 십 단위 이상의 순서로 쓰일 때에 ‘두째’로 한다. 예로는 "열두째, 수물두째" 이렇게 적는다. 그러나 수량을 나타날때에는 "열둘째, 스물둘째, 서른둘째"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섯째가 맞네요.

 

 

 

 

네이버 사전 참고


2. "첫번째와 첫 번재"


 

 

 

 

 "첫번째와 첫 번째"

 

 

  "첫번째와 첫 번째 중에 어느것이 맞는 것인가요. 띄어 쓰는 것이 맞을까요?

 
 

이번엔 띄어쓰는 것을 알아보는 건가요?  '첫 번째'는 관형사 '첫'과 차례나 횟수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번째'가 이어진 말로, 맨 처음의 차례나 횟수를 뜻합니다. 결국은 관형사 뒤의 '번째'는 다음과 같이 뒷말과 띄어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면 되요. 그래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럼 왜 "첫 번째""첫"은 받침이 붙은 건가요 라고 한다면 이 "첫"은 숫자가 아니고 그냥 처음이라는 뜻으로 사용 되기에 받침을 붙인 겁니다. 그리고 위의 "섯째"라는 말과는 틀리게 뒤에 의존명사 "번째"가 붙기에 받침이 없는 겁니다. 결국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와 같이 사용하고 띄어쓰기는 해야 한다는것.

 

 

 

 

네이버 사전 참고


3. "설거지와 설겆이"


 

 

 

 

 "설거지와 설겆이"

 

 

  "설거지와 설겆이 중 어느것이 맞는 말일까요?

 
 

표현은 표준어규정 제3장 어휘 선택의 변화에 따른 표준어 규정에 제1절 고어의 제20항에 보면 사어(死語)가 되어 쓰이지 않게 된 단어는 고어로 처리하고, 현재 널리 사용되는 단어를 표준어로 삼는다.라고 적어놓고 있으면 이것은 "설젖~"이라는 어간이 더이상 현재에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 사어(死語)이기에 그 단어인 "설젖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인정을 안하기에 설젖이라고 적는 것이 아니고 설거지라는 말이 맞다는 것이다. 설거지하는 행동은 설거지하다라고 하면 된다. 결국 "설겆이가 아니고 설거지로 적는것이 맞는 표현입니다.

 

 

 

 

네이버 사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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